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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스테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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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스테이 3박 4일 사용 후기 올려봅니다.
올레길 중에 가장 기대가 되는 숙소입니다.
제주올레스테이의 장점과 단점은 이용 후기와 제공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장점
(강점)최적의 위치 및 접근성:제주올레 7코스 시작점에 위치하며, 공항리무진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이중섭거리 등 주요 관광지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편리합니다.
올레길 여행자를 위한 특화 서비스:올레 코스 샌딩 서비스 (특정 상품 이용 시 할인 가능)를 제공하여 이동이 편리합니다.무료 세탁 서비스가 있어 장기간 걷는 여행자에게 매우 유용합니다.짐 보관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청결하고 편안한 시설:전반적으로 깨끗한 시설 관리와 편안한 침구류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샤워실과 화장실이 크고 편리하며, 치약, 바디워시, 샴푸 등 기본 세면도구가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친절한 서비스 및 조용한 분위기:직원들이 매우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매일 파티가 열리는 시끌벅적한 곳이 아닌,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여 휴식에 적합합니다.
가성비 및 식사:가성비가 높다는 평가가 많습니다.유료로 저렴하고 맛있는 조식 (전통죽 또는 웨스턴 스타일)과 **제주식 가정식 '어멍밥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단점
(아쉬운 점)방음 문제:일부 후기에서 방음이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방이 좀 작습니다 . 방에서는 음식을 드실 수 없습니다.
시설 노후화/청결 (일부):아주 간혹 에어컨 송풍구의 청결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운영 시간 제한: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이 정해져 있고, 자정(00:00)부터 오전 7:00까지는 숙소 출입이 제한됩니다.
주로 올레길을 걷는 여행객에게는 이동 편의, 세탁 서비스, 조용한 분위기 등에서 최적의 숙소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늦은 시간에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부산에서 일찍 출발했는데 벌써 많이 어둡습니다.
13시에 오후 반차로 회사를 나왔고, 오후 4시 비행기 출발입니다.
5시 정도 제주 공항에 도착해서 공항버스를 이용해서 출발 했는데, 공항버스는 중문단지를 들렀다 오니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181번이나 182번 급행버스 이용을 추천해 드립니다.

단점 : 방이 좀 작습니다.
단점 : 방에서 취식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샴푸, 린스, 바디워셔, 치약까지 구비하고 있습니다.




샌딩서비스는 주중에만 가능합니다.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근데 이게 제게는 어마어마한 메리트입니다.
저는 내일 5코스 샌딩서비스 이용 예정입니다.
5코스와 6코스를 걸어서 숙소로 복귀하려는 계획입니다.



조식은 7천 원인데, 올레스테이 투숙객에게는 천원 할인이 됩니다.
게다가 아침에 커피도 할인이 됩니다.
조식권은 하루 전에 신청을 하고 식권을 받았습니다.

신관에서 보이는 구관의 모습입니다.
어멍밥상이나 맥주를 한 잔 할 수 있는 공간이 보입니다.
그 앞에는 스탬프 찍는 곳이 있습니다.



올레스테이 가격표입니다.


첫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먹으러 여행자 센터로 갑니다.


신관 앞에는 여행자센터가 있습니다.
1층에 식당이 있습니다.



7시 30분 조식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시간이 되면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도시락이 저렇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에 올레길 행사가 있어서 그쪽으로 가는 도시락 같습니다.



식당에 올레 맥주도 있습니다.
각종 올레길 관련 현황판도 있고, 완주 후 기념사진을 찍는 곳도 있습니다.


조식이 나왔습니다.
죽은 추가로 더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신관 1층에 있는 로비입니다.

저희는 방 청소가 필요 없어서 문에 붙어 있는 [수건만 교체해 주세요] 자석 스티커를 문 밖에 붙였습니다.

올레길을 같이 걸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7-1코스는 혼자 가는 게 힘들거나 조금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산길이라....

숙소 앞에서 귤을 파시네요.
두 가지 종류를 섞어서 5천 원어치 샀습니다.



다음날이 또 밝았습니다.
오늘도 죽이 나왔습니다.
버섯죽인데, 애초에 제 것은 좀 많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신관 1층 공유공간에 있는 공유주방입니다.
패스포트를 포함한 물품 판매기도 있습니다.


공항에서 제주올레여행자센터 가는 법


182번의 노선은 공항에서 한라산을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는 버스이고
181번의 노선은 공항에서 한라산을 반시계방향으로 돌아갑니다.
시간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현재 시간에 맞춰서 182번이나 181번을 선택해서 타면 될 것 같습니다.
대신 버스정류장은 서로 건너편일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600번 버스는 중문단지를 거쳐 공항으로 가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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